연********타
음료 제조 · 포스 결제 · 마감 및 머신 청소
2026년 10월 작성
[카페 선인장 근무 후기] 아기자기한 연남동 주택 개조 카페에서 사장님과 단둘이 일했던 따뜻한 기억을 남깁니다. 1인 근무라 혼자서 포스기 주문 결제, 음료 제조, 픽업 안내, 테이블 정리를 다 해야 해서 처음 2주는 멘탈이 좀 흔들렸습니다. 그래도 혼자 일하는 만큼 눈치 안 보고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건 최고였어요. 점장님이 매뉴얼을 칼같이 지키는 FM 스타일이라 엄격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, 덕분에 위생이나 서비스 태도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. 홍대/연남 상권 특성상 외국인 관광객 손님들도 자주 오시니 간단한 영어 회화나 바디랭귀지에 거부감이 없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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